비굴해도 괜찮아

More About This Title 비굴해도 괜찮아

English

암울한 시대를 까맣게 잊게 해줄 유머, 암울한 시대를 똑바로 보여주는 비판의식!

“모든 것이 미친 듯이 경계를 넘고 있었다.” 고찬의 일기는 2007년 참여정부가 끝날 무렵 가을에 시작해 6.10촛불집회가 시작되는 바로 전날인 2008년 6월 9일에 끝난다. 미래를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 사상 최대의 비관론이 사회에 암운을 던지고 있는 바로 지금, 소설은 과거도 미래도, 상상도 허구도 아닌 바로 오늘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나……, 그래도,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 비록 내 앞에 이름 모를 괴물들이 진을 치고 있을지라도.”

Chinese (Traditional)

讓你忘記這時代黑暗的幽默 !
讓你切實看到這時代面貌的批判意識 !
「所有的事物都像發了瘋似的跨越界線 !」

23歲大學生高燦從2007年秋天開始寫日記,直到2008年韓國蠟燭示威運動6.10的前一日停筆。在這最混亂的時代,看不清楚未來的時代,不是述說未來,也不是勉懷念過去而是寫下眼下最真實的生活故事。

「就算是這樣混亂的時代,也想要堂堂正正、帥氣的活下去,雖然有著許多不知道的怪物,正在佔據著我的地盤……」

Chinese (Simplified)

让你忘记这时代黑暗的幽默 !
让你切实看到这时代面貌的批判意识 !
「所有的事物都像发了疯似的跨越界线 !」

23岁大学生高灿从2007年秋天开始写日记,直到2008年韩国蜡烛示威运动6.10的前一日停笔。在这最混乱的时代,看不清楚未来的时代,不是述说未来,也不是勉怀念过去而是写下眼下最真实的生活故事。

「就算是这样混乱的时代,也想要堂堂正正、帅气的活下去,虽然有着许多不知道的怪物,正在占据着我的地盘……」

English

고솜이
2006년 「런치브레이크 스토리」를 필두로, 「싱가포르에서 아침을」, 「올드미스자유열전」등 톡톡 튀는 문장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신세대적 감성이 돋보이는 에세이를 발표해 인기를 얻었다. 최근 첫 소설 「수요일의 커피하우스」를 펴내 네티즌을 중심으로 열렬한 반응을 얻었으며 이후 「루스, 발렌타인 그리고 홀리」, 「비굴해도 괜찮아」를 펴냈다.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미와 확실한 주제의식으로 그 만의 확실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Chinese (Traditional)

高絮依(고솜이)
從2006《lunch break story》開始,《新加坡的早餐》,《老處女自由列傳》等,以獨特的寫作,以及淵博的知識為基礎,在新世代中成為人氣散文作家最近發行的第一部小說《星期三的咖啡屋》,更是受到許多網友的廣大回應,接著陸續發行了《蘿絲,情人以及迷惑》及《卑微一點也沒差》,作者打破傳統的觀念,作品中散發一種新鮮感以及明確的主體意識

Chinese (Simplified)

高絮依(고솜이)
从2006《lunch break story》开始,《新加坡的早餐》,《老处女自由列传》等,以独特的写作,以及渊博的知识为基础,在新世代中成为人气散文作家最近发行的第一部小说《星期三的咖啡屋》,更是受到许多网友的广大响应,接着陆续发行了《萝丝,情人以及迷惑》及《卑微一点也没差》,作者打破传统的观念,作品中散发一种新鲜感以及明确的主体意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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